AI 발전을 가속하는
혁신적 솔루션
엔터프라이즈 이기종 컴퓨팅 리소스 관리 및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인피니틱스(INFINITIX)는 COMPUTEX 2026에서 ‘From AI Infra to AI Cloud Economy’를 주제로 AI-Stack과 ixCSP를 선보이며, 컴퓨팅 리소스 관리부터 모델 학습·추론 배포, AI 클라우드 서비스 상용화 운영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기술 청사진을 제시한다.
글로벌 AI 경쟁이 모델 성능 중심에서 컴퓨팅 리소스 운영 및 거버넌스로 이동하는 가운데, GPU 활용률 저하, 리소스 파편화, 추론 비용 증가가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컴퓨팅 리소스 효율 극대화와 운영 비용 절감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방콕발】전 세계적으로 AI 컴퓨팅 리소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AI 인프라는 단일 거점 구축에서 벗어나 다지역 기반의 대규모 운영 모델로 전환되고 있다. 인피니틱스(INFINITIX)는 허통(HeTone)과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고, 태국 방콕의 70MW AI 엣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AI-Stack과 ixCSP 플랫폼이 도입되어, 인프라 구축 관리부터 상업적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하고 동남아 연산력 시장 선점에 나선다.
핵심 기술 주도: 연산력 자산의 서비스화 및 수익화 실현
본 프로젝트에서 허통 기업은 현지 전력 및 토지 자원을 통합하여 고밀도 수냉식 아키텍쳐 기반의 AI 연산력 센터를 구축하며, 인피니틱스는 AI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AI-Stack을 통해 GPU 및 이기종 컴퓨팅 자원의 크로그 노드 기반의 통합 스케줄링 및 관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컴퓨팅 리소스 활용률을 90% 이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ixCSP 플랫폼을 결합하여 고객이 연산력을 운영 및 과금이 가능한 서비스 모델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GPU-as-a-Service(GaaS), Model-as-a-Service(MaaS), Token-as-a-Service(TaaS) 등을 포함해 컴퓨팅 리소스를 ‘자산’에서 ‘서비스’로 전환하고, 그 가치를 고도화한다.
글로벌 AI 산업이 모델 개발 중심에서 ‘컴퓨팅 인프라 거버넌스’ 경쟁 단계로 전환되면서 관련 시장이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만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인피니틱스(INFINITIX)가 한국 법인 설립을 공식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인피니틱스의 한국 법인 설립은 약 20%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AI 시장과 기업들의 컴퓨팅 최적화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현지 기술 지원 체계와 비즈니스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시장 내 고객 접점 확대와 파트너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피니틱스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AI 인프라 관리부터 AI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주요 메시지는 ‘Meet the Future of AI Infrastructure’이다.
인피니틱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컴퓨팅 자원 부족과 비용 부담이 심화되는 시장 환경에서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나아가 이를 서비스와 수익 모델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Gartner가 발표한 「Top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6」에 따르면, AI는 플랫폼화와 인프라 거버넌스 단계로 진입하고 있으며, 기업 경쟁력의 핵심은 컴퓨팅 자원의 효율적인 스케줄링과 비용 최적화에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인피니틱스(INFINITIX)는 IT WEEK JAPAN 2026에서 Phison Electronics과 공동으로 ‘이기종 컴퓨팅 자원 기반 TCO 최적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본 솔루션은 대만 자산정보산업연구소가 주관하는 ‘TAIWAN Tech’ 전시관에서 공개되며, 전시는 2026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서관 4층 W20-22 부스에서 진행된다.
5G 네트워크가 지속적으로 진화하며 6G 시대로 나아가는 가운데, 통신 산업은 AI와 통신 인프라가 깊이 결합되는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인피니틱스(INFINITIX)는 자사의 AI-Stack GPU 컴퓨팅 리소스 스케줄링 플랫폼이 MWC 2026에서 MSI가 선보인 AI-vRAN 솔루션에 통합되었다고 밝혔다. GPU 자원 가상화, 지능형 스케줄링, 그리고 CTAs(Core Type Aware Scheduler) 코어 인식 스케줄링 기술을 통해 통신 사업자는 동일한 GPU 인프라에서 5G vRAN 워크로드와 AI 추론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엣지에서 AI 배포를 가속할 수 있다.
생성형 AI, 실시간 추론, 고성능 컴퓨팅(HPC) 애플리케이션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기업의 GPU 컴퓨팅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도입 환경에서는 고가의 GPU 자원이 낮은 활용률로 인해 투자 효율을 극대화하지 못하는 문제가 장기간 지속되어 왔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 인피니틱스(INFINITIX)는 자사의 AI-Stack CTAs(Core Type Aware Scheduler) 기술을 통해 GPU 코어 미스매치로 인한 컴퓨팅 자원 유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산업용 컴퓨터 및 엣지 컴퓨팅 글로벌 기업 어드밴텍(Advantech)과 협력하여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기업용 및 엣지 AI 인프라 솔루션을 공동 출시했다.